[언론보도]

바이럴마케팅 광고대행사 위드공감, 창업 1년 만에 연매출 10억 달성

2016. 12. 02
미래한국 김상민 기자

바이럴마케팅 전문 광고대행사 ㈜위드공감이 창업 1년 만에 연매출 10억원을 달성했다.

㈜위드공감은 지난해 설립 후 국내 대표 인플루언서 마케팅(Influencer Marketing) 광고대행사로 자리잡으며 게임, 쇼핑 그 외 다양한 앱의 입소문 마케팅 전문가로 성장해 왔는데, 업체 측은 이 성장세를 이어가며 사업개시 후 올해 만 1년만에 매출 10억을 최근 달성했다고 전했다.

특히 근래 진행한 A사의 스마트폰 앱은 한 달간 총 36,000건의 진성 유저를 유입시키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고객사측에 제공하기도 했다.

업체 측은 국내 시장에서 국내 대표 광고대행사로 자리 잡으면서 해외 시장에서도 다양한 오퍼를 받고 있으며, 여러 협의를 거쳐 해외 시장 진출을 준비 중인 상태다.

㈜위드공감 문주형 SNS 마케팅 팀장은 “오랜 경험과 더불어 국내 1,000만 규모의 팔로워를 바탕으로 진정성 있는 마케팅을 진행한 결과가 좋게 이어져 많은 광고주들이 만족하고 계속 찾아주시고 있다”고 전했다.

한편, ㈜위드공감은 지난 9월 고양시에 2층 규모의 전원주택을 임직원 편의 중심의 사옥 형태로 개조하고 이전을 완료했으며 SNS 마케팅팀, SNS 운영팀, 컨텐츠 개발팀, 쇼핑몰 팀으로 구성되어 활발한 사업을 진행 중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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